일상
21 07 05
하나의 어떤 일을 겪음으로서 많은 경험을 단축해서 하게 되고, 엄마가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주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 사랑이 어떻게 한 사람을 가꾸고 바꾸는지 그분이 주는 영양분이 나를 얼마나 다르게 만드는지, 존재만으로도 얼마나 큰 위로가 되고 큰 힘이 생겨왔던


고작한순간피고 질것을 알기에 그렇게화려할수밖에없는 것일까.
하나의 어떤 일을 겪음으로서 많은 경험을 단축해서 하게 되고, 엄마가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주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 사랑이 어떻게 한 사람을 가꾸고 바꾸는지 그분이 주는 영양분이 나를 얼마나 다르게 만드는지, 존재만으로도 얼마나 큰 위로가 되고 큰 힘이 생겨왔던

삼촌이 정말 사랑한다 우리 뽜니. 날짜라는게 참 이상한게. 잊혀지지 않을거 같다. 그냥 숫자인데 말야. 7살 그리고 12살까지 내가 해준건 없지만 마음으로 내새끼라고 생각했던것 같다. 항상 생각하면 마음이 계속 저릿하다. 곧 생일인데.. 올해는 뭘해줄까 고민

나도 투표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안하면 안될것 같아서. 사실 안한적은 없었는데. 이번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박그네를 넘어서는 정말 1도 모르는 석열이형이 되는것은 안되겠다 싶었다. 언제나 그랬듯 민주당. 노무현처럼 100프로. 문재인처럼 90프로

다른사람이 어떻게 보는지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자. 나는 누군지 내가 누구인지 먼저 생각하기. 누군가의 평가앞이 두려운 일상이 매일 반복되더라도, 조심할지언정 두려워 말자. 나를 두고 조금 뒤에서 보면 남이 나를 평가하는것에 대해 조금 자유로와지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