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8월 30일 – 사랑하는 뽜니 12살 생일
삼촌이 정말 사랑한다 우리 뽜니. 날짜라는게 참 이상한게. 잊혀지지 않을거 같다. 그냥 숫자인데 말야. 7살 그리고 12살까지 내가 해준건 없지만 마음으로 내새끼라고 생각했던것 같다. 항상 생각하면 마음이 계속 저릿하다. 곧 생일인데.. 올해는 뭘해줄까 고민


다른사람이 어떻게 보는지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자.
나는 누군지 내가 누구인지 먼저 생각하기.
누군가의 평가앞이 두려운 일상이 매일 반복되더라도, 조심할지언정 두려워 말자.
나를 두고 조금 뒤에서 보면 남이 나를 평가하는것에 대해 조금 자유로와지더라.
나는 완벽하지 않더라도 그대로 나인 삶을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