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기·건강

혈액검사 암수치가 높다구요? 종양표지자 수치 / CEA PSA AFP

엄마는 서울대 암병원에서 암 수술후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혈액검사에서 암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하셨다.  엄마의 암검진부터 처음 진단 이후 병원을 일때문에 처음 보냈던 날 이런 결과를 혼자 듣게 되어 참 마음이 좋지 않은 날. 

여행 사진

231102 – 오산

남들은 시간지나면 다 잊어진다는데 난 왜 안되는거냐 대체. 오늘자 오산시법원 등신같이 소송대리인신청을 안했다. 가서 피고도 안나왔는데 나와있는 원고도 안나온것으로 처리되었다... 쌍방불출. 하..단풍이 물든다. 하늘도 파란게 예뿌네. 그럼 뭐해 시간만 버린걸.. 인생

여행 사진

231027 – 여수

3년전에 처음가보고 일하러 잠깐 들른 여수 우린 참 여기저기 흔적이 어지간히 많이도 있다. 한 여름의 중간에 갔던 여수는 덥기 그지없었는데 가을이라 그런지 그래도 숨은 쉬어졌어. 니가 떠나고 나는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다. 원래 니가 없던 그 옛날의 나처럼 항상

촬영 이야기

231014 – 수원교총웨딩웨딩하우스 촬영 / 본식스냅 장점 그리고 단점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오늘은 수원 경기교청웨딩하우스 촬영이 있는 날. 메인 촬영 그렇게 멀진 않았다.  집에서 한 40분 언제나 그렇듯 처음 가는 웨딩홀은 사전 조사를 하긴 하는데. 가능하면 가서 하려고 하지만. 솔직히 이렇게 외진 곳은 웹으로 찾아 본다.

법률·채무

개인회생 /파산면책 이후 통장압류해제 하는 방법

[개인회생 변제계획인가결정 이후 통장압류해제 하는 방법] [면책결정 공고 이후 통장압류해제 하는 방법] 개인회생이나 파산면책을 진행하면서 채권자 집회를 다녀오고 나면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변제계획인가결정 / 면책결정을 받게 됩니다.  결정 받기전까지

여행 사진

OSAKA #2, JAPAN / 2023

" OSAKA, NANBA " 

여행 사진

OSAKA #1, JAPAN / 2023

" 2023 OSAKA UMEDA "

경제·재테크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환대출) 자격 / 나도 받을 수 있을까?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에 (*물론 나도..)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닐 테고. 심지어 코로나 이후에 인플레이션이다 금리인상은 물론 러시아 전쟁까지 (*정줄 놓은 푸틴 xx) 정말 힘이 든다.  소득은 줄고 고정적으로 나가는 이자는

경제·재테크

카카오 보상 받기 / 근데 이게 보상이 맞는건가?? 어디서 하지??

기술과 사람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서 그런가. 어떻게 더 나아지려고 그러는지.. 이번 카카오 사태를 느끼면서 정말 어마어마하게 우리가 하나의 플랫폼에 생활에 많은 부분을 기대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아무래도 그걸 노린 카

법률·채무

가석방 조건 / 형집행순서변경 / 가석방 가능할까요?

가석방이 어떤건지 정확히 확인해 보자면 "징역 또는 금고형을 받고 수형 중에 있는 사람이 그 행장이 양호하고 개전의 정이 뚜렷하여 나머지 형벌의 집행이 불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일정한 조건 하에 임시로 석방하는 제도." 라고 명기 되어 있습니다. 코로나가 극성을 부리

암 투병기·건강

위암3기 – 실비보험, 암진단금 어떻게 청구할까? / 암보험 청구하기

미리미리 들어두는 보험이야 말로! 진짜 위급할때 큰 힘이 되죠! : ) 보험을 미리미리 들어두는 습관은 매우 바람직하고 어떤 면에서 매우 준비성이 뛰어난 사람인건 확실한데!!.. 아무래도 다이렉트니 홈쇼핑이니 보험에 대한 정보가 너무 많은 시대에 살다보니  정

암 투병기·건강

원발성 담즙성 경변증 (K74.3) / 별 희한한 병이 생기다.

자꾸 기력 없다 힘이 없다 하는 엄마에게 신기한 놈이 찾아왔다.  이름하여 "원발성 담즙성 경변증" - 간단히 말하면 담즙이 간으로 특징해서 부드러운간을 딱딱하게 만드는 질병. 이유도 알 수 없단다. 이 병은 희귀병으로 산정특례도 가능한데, 이미 암환자인 엄마

일상

8월 30일 – 사랑하는 뽜니 12살 생일

삼촌이 정말 사랑한다 우리 뽜니. 날짜라는게 참 이상한게. 잊혀지지 않을거 같다. 그냥 숫자인데 말야. 7살 그리고 12살까지 내가 해준건 없지만 마음으로 내새끼라고 생각했던것 같다. 항상 생각하면 마음이 계속 저릿하다.  곧 생일인데.. 올해는 뭘해줄까 고민

일상

2022, 짧은 봄

" 올해는 유독 흐드러진 벚꽃이 빨랐고 짧았어. " 

← 최근 글이전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