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8월 30일 – 사랑하는 뽜니 12살 생일삼촌이 정말 사랑한다 우리 뽜니. 날짜라는게 참 이상한게. 잊혀지지 않을거 같다. 그냥 숫자인데 말야. 7살 그리고 12살까지 내가 해준건 없지만 마음으로 내새끼라고 생각했던것 같다. 항상 생각하면 마음이 계속 저릿하다. 곧 생일인데.. 올해는 뭘해줄까 고민2022.08.24
일상21 07 05하나의 어떤 일을 겪음으로서 많은 경험을 단축해서 하게 되고, 엄마가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주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 사랑이 어떻게 한 사람을 가꾸고 바꾸는지 그분이 주는 영양분이 나를 얼마나 다르게 만드는지, 존재만으로도 얼마나 큰 위로가 되고 큰 힘이 생겨왔던2021.07.07
일상22 03 06 – 사전선거나도 투표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안하면 안될것 같아서. 사실 안한적은 없었는데. 이번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박그네를 넘어서는 정말 1도 모르는 석열이형이 되는것은 안되겠다 싶었다. 언제나 그랬듯 민주당. 노무현처럼 100프로. 문재인처럼 90프로2022.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