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231102 – 오산남들은 시간지나면 다 잊어진다는데 난 왜 안되는거냐 대체. 오늘자 오산시법원 등신같이 소송대리인신청을 안했다. 가서 피고도 안나왔는데 나와있는 원고도 안나온것으로 처리되었다... 쌍방불출. 하..단풍이 물든다. 하늘도 파란게 예뿌네. 그럼 뭐해 시간만 버린걸.. 인생 2023.11.03
여행 사진231027 – 여수3년전에 처음가보고 일하러 잠깐 들른 여수 우린 참 여기저기 흔적이 어지간히 많이도 있다. 한 여름의 중간에 갔던 여수는 덥기 그지없었는데 가을이라 그런지 그래도 숨은 쉬어졌어. 니가 떠나고 나는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다. 원래 니가 없던 그 옛날의 나처럼 항상2023.10.27